전남노회에 속한 교회들에서 파송한 선교사님들의 소식을 우리 홈피에서 살피지 못했습니다.
파송한 교회들과 아울러 본 노회에 속한교회들도 관심을 갖고 기도하며 후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교사님들의 현지 소식과 기도제목 교환 그리고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필요함을 알고
금번에 제111회기 정기노회 결과를 담은 촬요을 발송했습니다.
아울러 '가정의 달'을 맞아서 고국의 정이 흠뻑 담긴 작은 선물(김, 미역, 새우, 라면, 과자)도 보냈습니다.
선물 값 보다는 우편료가 더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우리 전남노회의 관심을 보이는데 좋은 나눔이 될 것으로 압니다.
노회장 정창수 목사님의 이름으로 항공소포우편을 발송했습니다.
선교사의 신분 보호를 위해서 필요한 경우와
선교사님의 현지 주소가 정확하게 파악되지 못한 경우는 발송하지 못했습니다.
교회에서 선교사님의 이메일 주소만 알려주어서
몇 분에게는 주소를 확인하는 이메일을 보냈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해외에 계시는 선교사님들은 우리 전남노회 홈피에 들리셔서
노회와 교회 소식들 살피시고
현지 소식과 기도제목도 올려주십시오.
노회 내에 교회들에서도
선교사님들의 현지 소식을 살피시고 기도와 후원으로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선교부장 황영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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