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목사부부 위로예배 드린다 | ||||
| 9월 29일 새에덴교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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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동안 목양에 전념했던 은퇴목사 부부를 한 자리에 모아 위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번 초청 대상자는 2009년 9월 21일부터 2010년 9월 26일 기간 중에 은퇴한 목회자이다. 또 총회 소속 교회와 기관에서 최소 20년 이상 시무하고, 소속 노회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경력증명서와 노회장 추천서를 8월 18일까지 총회사무국으로 접수시키면 된다. 소강석 목사는 “총회 산하 교회와 기관에서 한평생 시무하고 명예롭게 은퇴한 목회자들을 한 자리에 초청하게 돼 기쁘다”면서 전국 교회의 협력을 당부했다. |
[9.29] 은퇴목사부부 위로예배
총회소식관리자2010.08.13조회 2761
hkjung@kid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