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과 더욱 가까이 합시다 | |||||||||
| 신년 메시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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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국 대한민국은 북한의 위협으로 전쟁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은혜를 베푸시어 전쟁의 위협에서 벗어나 평화와 안정을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 대통령을 비롯한 위정자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겸손한 지도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평화는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온 국민의 하나 된 마음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믿음이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위정자들은 정파적 이기심을 버리고 온 국민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하며, 우상숭배와 미신을 버리고 바른 신앙을 가짐으로 정의와 윤리의 바탕을 세울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또한 철권통치로 국민을 억압하는 북한에도 복음의 빛이 비춰 인권이 회복되고 경제가 윤택해지는 축복이 임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한국 교회는 서로 존중하고 양보함으로 하나님의 평화를 실현하여 신뢰를 회복하고, 복음의 빛을 그늘진 이웃에 널리 전파하는 사명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 지도자들이 보다 겸손하게 희생하는 모범을 보이며, 대형교회들은 세상과 소통하며 이웃을 돌아보는데 앞장서고, 중소교회들은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기 위해 보다 열정적으로 복음전파의 사명을 다함으로 골목마다 생명의 역사로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이 우리를 떠나시면 우리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하는 한해가 되어 하나님의 복을 충만하게 누리시는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새해 새아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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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신년 메시지
총회소식관리자2011.01.08조회 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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