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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총회장 신년메시지

커뮤니티관리자2012.01.05조회 4022

더 큰 감사·감격이 넘치는 한 해 되길
총회장 신년메시지
 
기독신문 2012년 01월 03일 (화) 기독신문 ekd@kidok.com
 

   
  ▲ ▲ 2012년은 한국장로교단이 설립된 지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춧돌이었던 한국장로교회가 오늘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다시 새로운 희망의 100년을 열어가는 출발점에 서길 기원합니다. 교단인사 2000명의 얼굴을 모아 새롭게 비상하는 한국교회의 내일을 그려봅니다. 기도하는 우리의 얼굴이 한국교회와 민족의 희망입니다. 권남덕 기자 photo@kidok.com  
 
지난 한 해 동안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2012년 새해에도 하나님의 평안이 전국교회와 성도님들 가운데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특별히 올해는 우리 교단이 설립된 지 100년이 되는 해로 더 큰 감사와 감격이 넘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100년이라는 세월 동안 한국교회는 역경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더 단단한 신앙을 다져오며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그 결과 교단 산하 300만 성도와, 100개 국가에 2133명의 선교사를 파송할 정도로 대 내·외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2012년 총회설립 100년의 해를 맞아 우리 교단은 한국교회 100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고 현재를 분석하여 미래를 조망해 보고자 합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교단산하 교회와 성도님들께 사랑의 인사를 전하며, 2012년에도 하나님 아버지의 선하신 뜻과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아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012년 새해 새아침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 이기창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