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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회총회] 전주 삼성문화회관서 열린다

총회소식관리자2011.06.25조회 3891

전주 삼성문화회관서 제96회 총회 열린다
총회임원회 최종심의
 
기독신문 2011년 06월 21일 (화) 11:18:38 강석근 기자 harikein@kidok.com
 

   
   
제96회 총회는 전주시 덕진구에 소재한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총회임원회(총회장:김삼봉 목사)는 6월 20일 총회회관 임원회실에서 회의를 열고 제96회 총회장소로 전주시 삼성문화회관과 익산시 성락교회를 놓고 최종 심의한 결과, 이와 같이 정했다.

이날 임원들은 서기 정진모 목사의 총회장소 답사결과를 보고받고 좌석보유, 규모, 숙박, 주차, 편의시설 등을 점검한 끝에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으며, 특히 현 부총회장 소속교회인 전주북문교회와 전주지역 노회 등지에서 총회 장소를 전주로 간절히 원했던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찬송가공회 관련 송○○ 씨의 항소 건과 역시 찬송가공회와 관련 총무 송정현 씨와 전 파송이사 서정배 최재우 박춘근 김부영 직무정지 강구 건은 법적 대응키로 했으며, 새찬송가공회 위원으로 이 외에 남승찬 이상용 이광희 장로를 선임했다. 재판국원 보선은 황순규 이성규 장로로 선임하고, 제96회 총회 초청과 관련하여 최근 5월에 합동한 미주지역 해외총회와 미주한인총회의 총회장과 서기, 총무를 각각 초청키로 했다.

또한 아이티 비전센터 건축과 일본 지진지원 건은 다음 임원회시 감사부와 해피나우 실무책임자를 불러 보고 받은 후 향후 일정을 논의키로 했다.
한편 다음회의는 7월 6일 전주북문교회에서 갖기로 했다.